2018.12.24 · 인물·동정 · 김예나
>> 읍·면·동장 정년퇴임
…당진소방파출소를 당진소방서로 승격되는 것을 봤을 때가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며 “마지막 근무지였던 대호지면 또한 순박한 지역민들이 있었기에 인상 깊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40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마치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데 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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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기억에 남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2.24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소방파출소를 당진소방서로 승격되는 것을 봤을 때가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며 “마지막 근무지였던 대호지면 또한 순박한 지역민들이 있었기에 인상 깊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40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마치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데 함…
2018.12.14 · 정책·행정 · 안라미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진 기억에 남는 일, 잊지 못할 에피소드까지 진행자가 아닌 출연자로서 대화를 나눴다.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 팟캐스트 진행자 4인의 이야기를 부드러운 직선에서 확인해보자. 진행 : 이동…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집을 보면 신기하면서 존경스러울 때도 있고. 이에 김 대표는 기발하거나 기억에 남는 건축디자인을 보면 스크랩을 하고, 직접 도안도 그려보며 공부하고 있다. 더불어 독학으로 캐나다 설계디자인 프로그램을 배워 보다 정확하고 고객들이 보기 편하게 3D 시뮬…
2018.12.13 · 정책·행정 · 안라미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진 소회를 비롯해 기억에 남는 출연자, 에피소드까지 모처럼 진행자가 아닌 출연자의 자리에서 솔직하고 대화를 나눴다.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 팟캐스트 진행자 4인의 이야기를 부드러운 직선에서 확인해보자…
2018.12.07 · 정책·행정 · 안라미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진 소회를 비롯해 기억에 남는 일, 잊지못할 에피소드까지 모처럼 진행자가 아닌 출연자의 자리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녹음한 마이콜의 부드러운 직선은 12월 11일 이후 팟빵…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 학생은 인턴기자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첫 출근했던 때를 꼽았다. 그는 “월요일 기획회의를 시작으로 기자들과 취재현장을 다녔던 일들이 기억에 강렬히 남는다”고 말했다. 특히 “처음 취재하고 기사를 썼던…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액보육료 문제 등 시민들과 함께 해결점을 찾으려고 최선을 다했던 일들이 기억에 남는다. 이번 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과반 이상의 다수의석을 차지했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같은 정당으로서 행정과 협치도 해야할 텐데, 앞으로 의회를 어떻게 운영해…
2018.07.23 · 문화·교육 · 안라영
… 미래전략사업단장을 끝으로 퇴직했다. 오랜 공직생활 중 김 장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문화체육과장으로 일했을 때다. 당시 김 장로는 현재 당진시복지타운 뒤편에 조성된 당진국민체육센터를 설립하고자 직접 국민체육진흥공단을 찾아 자문을 구하는 등 노력 …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뤄졌다. 캠핑이 끝난 후 대원들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캠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공포의 추적활동’과 ‘노래와 게임 중 추추차차 율동’이 뽑혔다. 공포의 추적활동은 5명의 대원과 지도교사가 귀신역할을 수행하며 다른 대원들이 3개의 미션을 …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 막차를 타고 귀가하곤 했다. 학창시절의 추억이 많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고등학교 때부터 나를 잘 따르던 여자 후배에게 내가 성인이 되고 부산의 자갈치시장에서 밥을 사줬던 기억이다. 세 번째 사진은 21살 쯤 부산에 위치한 용두산 공원…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관이 되어 행사를 실시해 왔다. 그래서인지 이맘때면 누구나 학창시절 기억에 남는 선생님 한 두 분은 떠오를 것이다. 나는 중학교 때 국어 선생님을 잊을 수 없다. 그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으시다, 나의 모교인 송산중학교에 1983년경 국어…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 해도 30개가 넘는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이다. 당시 오정구연합학부모폴리스연합단장을 맡아 단원들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접했다. 당시 뉴스에…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싶은 동기들이다. 다시 만나 소주 한 잔 하고 싶다. 또한 군대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 당시 나는 흔히 ‘영감’, ‘별’이라고 불리는 계급이 높은 장군의 운전병이었다. 당시 모시던 상사가 담배를 안 펴서, 흡연자였던 내게 금연하라고 혼을 냈다…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JC청년회, 합덕JC특우회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합덕청년연합회장을 맡았을 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회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어울렸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합덕읍주민자치위…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념에 따라 자유한국당을 선택했다. 공직생활을 39년 간 해왔다.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1978년 행정 9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업경제과장, 총무과장, 경제산업환경국장, 자치행정국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39년 간 공직생활을 통해…
2018.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주민 화합을 위해 활동해왔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주민화합음악회와 건강걷기대회 등을 실시했다. 또한 기지초 등학교길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거리미술축제와 내도리 및 기지시리 벽화조성 등을 추진했다. 이…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콜로세움과 마치 쓰러질 것만 같은 피사의 사탑을 방문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때 레이싱 퍼레이드도 봤었는데 매우 멋졌던 기억이 있다. 두 번째 사진은 태국여행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여행을 많이 다니지 못했다. 막내 딸이 대한항공에서 …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히 취재 다니는 기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요즘 기억에 남는 기사로 사회복지사 관련 기사들을 뽑았다. 최 대표는 “1189호 신문에 보도된 <당진 사회복지는 죽었습니다> 기사가 기억에 남는다”며 “시민들의 억울한 사연에 귀 기울…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회장,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총무이사 직을 맡아 수행하고 있다.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에서 회장을 맡았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 송사모 사업 중 두드림캠프라고 초등학생 40명 정도와 함께 2주간 캠…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온스클럽,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등에 소속돼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가장 기억나는 일은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았을 때다. 당시 추운 겨울에 면민 3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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