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가지입니다. 3분의 2가 사라졌다고 해도 남은 3분의 1이 옛 동곡리의 기억을 지키는 그루터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다는 사라졌지만 사람은 남았다. 굴을 따고 낙지를 잡던 기억도, 이웃과 밥을 나눠 먹던 정겨운 풍경도 남아 있다. 동곡리는 오늘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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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기억을 지키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지입니다. 3분의 2가 사라졌다고 해도 남은 3분의 1이 옛 동곡리의 기억을 지키는 그루터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다는 사라졌지만 사람은 남았다. 굴을 따고 낙지를 잡던 기억도, 이웃과 밥을 나눠 먹던 정겨운 풍경도 남아 있다. 동곡리는 오늘도…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속되고 있다. 혼자 앉아 있으면 자꾸 눈물이 흐른다. 삽교호 소들섬을 지키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눈물이 난다. 사명감 하나로 버텨왔듯이 삽교호 소들섬을 지키는 날까지 아픈 기억을 잊으려 노력할 것이다. 마음도 다시 추슬러…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고 말했다. 그 후 2003년 현대제철이 들어서며 제철소에 남아있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애정 가득 상록초 다시 당진을 찾은 그는 제철 관련 공구 판매업인 동암하이테크를 시작했다. 그 후 2005년 상록초 바로 앞에 문을 열고 상록초…
2017.03.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장애인인권강화 지원사업인 ‘나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힘!’을 지난달 21일과 28일 2회기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16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으로 여성장애인 10명이 참여하고 있다. 미술활동으로 이…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낄 수 있다. 차를 마시는 즐거움의 메뉴는 전통차와 허브차이다. 이곳을 지키는 최익주(34)씨는 지인에게서 녹차를 대접받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 당시 최씨는 화물차를 운전하고 있었다. “큰 잔에 벌컥벌컥 마셨는데 차분히 녹차를 마셔본 후 가게이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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