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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 기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기억 기록'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성 이장에서 시의원 되기까지”

    …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전했던 기억이다. 두 번째 사진은 (당시) 당진읍 청룡리 이장을 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내가 이장을 맡게 되면서 당진에서 최초로 여성 이장이 탄생했다는 의미 있는 기록이 남았다. 지금이야…

  2.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모두 마을의 오랜 세시풍속이자 민속적인 전통이었는데 지금은 어르신들의 기억에만 남아 있을 뿐 거의 사라져 아쉽다”고 말했다. “마을인심이 옛날 같진 않지” 지금의 중흥리에는 약 3500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대부분 기업 및 산업체에 종사하는 노…

  3.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 있다. “부리포-수문통-남원포를 거쳐 인천으로 가던 똑딱선이 있었어. 기억이 가물가물 헌디, 인충호·신흥호·영창호라 불리던 배들이 아산까지 들어갔다 나왔지. 지금은 다 육지로 변했고.” (전근성 노인회장) 황금어장·옥토로 풍요로운 마을 삽교천을 막기…

  4.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순성면 갈산리봄이면 하천 따라 벚꽃 흐드러지는 마을

    … “어렸을 때 우시장이 열리는 날이면 사람들이 소를 몰고 마을을 지나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냇가에서 멱 감고 추석엔 콩쿨대회 마을에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은 추석날마다 열리던 ‘콩쿨대회’를 기억했다. 사람들이 모여서 노래자랑도 하고 햇…

  5.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민들은 70년대에는 마을 곳곳에 집들이 많아 100세대도 훨씬 넘었다고 기억했다. 원주민은 줄어들고, 이주민은 증가하는 상황이다 보니 주민들의 불만도 있다. 학생들이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거나, 불법투기 하는 경우가 있어 쓰레기를 치우는 게 곤욕스럽다…

  6.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모인 어르신들도 “1반을 뭐라고 불렀더라…”하면서 잊혀가는 이름에 대해 기억을 더듬어 생각해 냈다. 특히 3반은 지형이 쥐가 물을 먹는 형국으로 생겼다 해서 ‘서두물’이라 불렸으며, 장이 서던 4반은 ‘거미장터’라 불렸다. 거미(巨美)장터는 ‘크고 아…

  7.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이 마르지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우물은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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