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6 · 문화·교육 · 김기연
“오토바이 폼 나나요?”
…주셨다. 오토바이 옆에 세워진 리어카를 알아볼 사람이 있을지?(웃음) 옛기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사진이라 내게 참 소중하다. 두 번째 사진은 중학교 3학년때 찍은 사진. 자라면서 얼굴이 변하는 사람이 많다는데 난 저 당시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기억 난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06 · 문화·교육 · 김기연
…주셨다. 오토바이 옆에 세워진 리어카를 알아볼 사람이 있을지?(웃음) 옛기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사진이라 내게 참 소중하다. 두 번째 사진은 중학교 3학년때 찍은 사진. 자라면서 얼굴이 변하는 사람이 많다는데 난 저 당시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는…
2010.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가했는데 백제 시녀로 할머니의 낡은 한복을 입고 백제왕 행차를 따랐던 기억이 난다. 제등행사는 밤에 이루어졌는데 금강백사장에서 마무리 행사를 가지며 노랫가락과 춤사위로 금강 물줄기 속에 백제의 오랜 역사를 흘려보냈던 것 같은 추억이 아스라하다. 문화…
2010.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찍은 사진이다. 당진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나와 종종 데이트를 나갔었는데 기억이 새롭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의 고등학교 1학년 때 모습이다. 합덕여고를 다녔던 아내는 나와 일곱 살 차이가 난다. 부모님의 소개로 만난 아내와 2년간 연애하고 아내가 24…
2010.03.30 · 산업·경제 · 김창연
… 해산물이 나온 산지라면 어디든 뛰어간다. 22년이란 세월동안 귀찮았던 기억은 없다. 주방을 도맡고 있는 믿음직한 아내 전종순(50)씨 때문이다. 꽃게나라의 대표 음식은 뭐니 뭐니 해도 꽃게요리다. 꽃게탕은 얼큰하고 시원한 데다 구수한 맛이 좋다. 아…
2010.03.22 · 환경·안전 · 김기연
…. 아내와는 중매로 만났는데 내가 스물 여덟에 결혼했으니 이 사진도 먼 기억 속에 있는 사진이다. 아내 말로는 내가 자기를 많이 쫓아다녔다는데 잘 기억이 안 난다고 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20여년 정도 된 듯하다.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