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삼성생명보험(주) 서해지점 정희정보험설계사“힘 나게 하는 따뜻한 추억들”
… 교복을 입고 찍은 몇 안되는 소중한 사진이다. 그때는 어떤 틀에서 벗어난다는 기분이 들어서 기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기에만 입을 수 있었던 교복을 많이 입지 못했다는 것에 아쉬움이 남는다. 두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소풍 당시의 모습이다. 이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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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기억 난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 교복을 입고 찍은 몇 안되는 소중한 사진이다. 그때는 어떤 틀에서 벗어난다는 기분이 들어서 기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기에만 입을 수 있었던 교복을 많이 입지 못했다는 것에 아쉬움이 남는다. 두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소풍 당시의 모습이다. 이때…
2013.12.20 · 정책·행정 · 박초롱
… 평택군청에 임시직으로 들어가 정규직으로 진급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네번째 사진은 결혼식 때 제일예식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1층에 위치한 제일다방은 아직도 남아있다. 외숙모의 중매로 순성 중방리가 고향인 아내(송채춘…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있었다”며 “운동회 같은 행사에서 운동장을 돌며 군악대처럼 연주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석문초등학교 전교생 68명중 리드합주부 단원들은 45명이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 대부분이 리드합주부로 활동하고 있는 셈이다. “처음에는 악기연주에 …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을 뒤적이는 동안 두 딸들이 달려와 “엄마 뭐해?”라고 묻는다. 딸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사진 속 추억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함께 웃음을 터트렸다. 오랜만에 뒤돌아 본 과거는 딸들과 내게 행복한 시간을 하나 더 남겨 줬다. 첫 번째 사진은 정미초등학교에…
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 스승의 날 기념으로 원아들에게 훈화를 전했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난다.(웃음) 아마 스승의 날이니 선생님들께 잘하라는 말이었을 것이다. 세 번째 사진은 남편이 한중한의원 이사장일 무렵에 의료봉사를 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유치원을 …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 총동문회장을 지낼 정도로 모교에 대한 애정이 깊다. 유년시절 대부분의 기억 속이 학교가 배경이 되기 때문이다. 비 새고 누추한 학교는 마치 콩나물시루 같았다. 60~70명의 학생들이 빼곡한 교실에서 수업을 들었다. 그가 고산초를 다닐 때만 해도 한 …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렇게 키운 곡식을 다 거둬가던 시절이었어요.” 장 회장은 오래된 고향의 기억을 더듬어 냈다. 그는 “모내기철에는 초등학생 어린 아이들이 모판을 운반하고, 모줄을 잡아주던 모쟁이 역할을 했다”면서 “온통 진흙투성이던 마을길을 걸을 땐 고무신 한 켤레가 …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는지 몰랐는지 남편은 직접 자장면도 비벼주고 자신의 것도 내게 덜어줬던 기억이 난다. 두 번째 사진은 남편과의 두 번째 만남인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당진에 예식장이 없어 집에서 초례를 지냈다. 석문면 교로리가 고향인 나는 남편의 본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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