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기업 곳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산업·경제 · 한수미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김송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장“장애인 취업처 발굴 ‘맨땅에 헤딩’이었죠”

    …다. 이를 위해 업체에 무작정 찾아가 장애인 고용 여부를 묻기도 하고, 기업체 대표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장애인 취업에 대해 단 한마디라도 꺼내 달라며 부탁했다. 이전보다 인식이 개선돼 종종 복지관으로 걸려오는 장애인 취업 관련 전화가 감격스러울 정도다…

  2.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의회 의원 “부곡공단 중점관리지구로 지정해야”

    …현안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기업을 지역에 유치하더라도 교육 인프라가 부족해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교육의 질은 차치하고서라도 거주지 가까운 곳에 학교조차 부족하다. 탑동초등학교와 기지초등학교 등…

  3. 2020.08.21 · 정책·행정 · 박경미

    ■ 당진시민축구단 창단 관련“유소년 인재 육성 및 도시브랜드 제고” vs “예산 투입 대비 실효성 부족”

    …민구단에서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로 각 구단들의 수입 감소, 인건비, 후원기업 유치 곤란 등으로 축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계약선수의 최저임금 인상 및 리그 승격 시 전체선수 수당 상승 등에 따라 보조금의 지속적인 증액이 불가피한 상황에 …

    당진시대
  4.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2주년 인터뷰 “LNG기지 및 기업 설립되면 경제효과 나타날 것”

    …다. 특히 평택시로 귀속된 양곡부두는 당진시에서 모든 행정행위를 해왔고 기업체(카길)도 충청남도에서 유치했다. 이러한 점에 대해 강조하는 한편, 현장검증과 증거자료를 통해 반드시 입증하겠다. 마지막으로 1830여 일간 촛불을 밝혀온 당진땅수호 범시민대…

  5. 2020.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매년 지적받는 보조금 운영이대로 괜찮은가?

    …나 특정 시책의 장려 등 일정한 행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공공 단체, 기업, 개인 등에게 교부하는 돈을 보조금이라 한다. 보조금은 국가가 추진하는 산업 정책을 장려하는 차원에서 지급하는 국가보조금과 지방이 주체적으로 계획하고 집행 및 관리 지방보조금…

    당진시대
  6. 2020.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해결될 때까지 심도 있게 기사 다뤄달라”

    ….<본지 제1307호 “대책위 정당 참여 순수성 훼손”, “환경운동연합 기업 후원 받았나” 참고> 필요한 경우 재차 사실을 확인해 보도해야 한다. 반론없이 기사화한 경우 기사 완결성에 문제가 있다. 기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한 기사에 반론까지 …

  7.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6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반딧불처럼 희망의 불을 밝힙니다!”

    어두운 곳에서 반딧불이처럼 빛을 내고자 지난 2017년에 설립한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이사장 정미정)은 회원 105명, 이사 7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충남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김부각 만들어 일자리 …

  8.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확진자 발생할 경우 천안단국대병원으로 이송”[코로나19 관련 현안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

    … 관리하고 있는 체육시설 또한 임시휴관한 상황이다. 이외 민간시설 173곳에게도 휴관을 권고하고 안전대응수칙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가 개학을 연기하고 어린이집이 휴원하면서 맞벌이가정에서는 돌봄 공백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복지시설 휴관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