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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기업 마을'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펼쳐왔다. 오로지 매달 회원들이 내는 5만 원의 회비와, 지역에 입주한 기업, 또는 개인사업가들이 내놓는 월 10~20만 원을 꼬박 모아 많은 일들을 한다. 이렇게 매년 2500만 원 상당을 지원해 왔다. 특히 이들이 주목하는 건, 사각지대에 놓인 사…

  2. 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윤명수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쟁없는 지역으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간사는 당진시가 기업과 환경,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로 발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당진은 일본의 행정구역 분리정책을 참고해야 한다”며 “송산면과 현대제철을 별도의 행정구역으로 분리해 주거지역…

  3.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보건지소 정애영 관리팀장“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발굴해야”

    …중 대부분이 행정적으로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에요. 이런 경우 사회단체나 기업과 연계해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한편 정 팀장은 지난 2003년부터 14년 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당시 책 소개 기사를 취재했던 기자의 권유로 구독하게 된 이후로 열…

  4.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오작교 철거 및 이전 시급”■왜목마을 해안가 관광시설 개선사업 중간보고회

    당진시가 왜목마을 해안가 관광시설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지난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4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왜목마을 해안가 일원 관광시설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것…

  5. 2016.11.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여객에 연간 30억 지원

    …노선을 축소했다. 정미면 대조리와 대호지면 마중리, 송전리 등 총 6개 마을을 거쳐 운행하던 버스는 현재 해당 마을에 하루 2번만 운행되고 있다. 당진시 교통과에 따르면 “이 노선은 전형적인 적자 노선으로 빈 차로 다닐 때가 허다했다”며 “버스운행을 …

  6.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복지재단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된 방두석 목사“소액 기부 및 재단 출연금 확대할 것”

    … 25년 째 재임하고 있다. 당진선한이웃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평안마을, 평안실버, 당진시니어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법인이다. 이밖에도 세종시에 설립한 노인요양시설인 사랑의 마을을 설립해 지금까지 25년 간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금과 관련된…

  7.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 충남세종사회적기업협의회 윤리경영위원/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을 언급하기 전에 사회적경제가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하다. ‘사회적경제’란 공동체의 이익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화폐적, 비화폐적 자원을 생산, 교환, 분배, 소비하는 조직들로 구성된 하나의 경제시스템을 말한다. 즉, 사회적 목적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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