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이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기업 이익' · 산업·경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다. 한편, 당진시가 발표한 세 후보지 중에서 한 곳으로 선택하면 개발 이익은 그 주변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돌아간다. 개발 이익을 어떻게 환수할 것인지 방법을 찾아야 한다. 혹은 공공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호수를 조성해야 한다. 김은옥 /…

  2. 2023.04.2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2]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지역현안 및 사회적 문제 해결에 나서다

    … 현대제철의 전통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았다. 김경숙 책임매니저는 “기업 활동을 통한 이익의 환원 차원이 아닌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고, 나아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기획해 실천하고 있다”며 “안전·환경·청…

  3.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막막함을 호소했다. 고작 10여 명의 주민들이 계란으로 바위 치듯 거대 기업과 정부 기관, 그리고 주민들의 고통을 수수방관하던 당진군에 맞서 싸워야 했다. 공사 현장 관계자들이 욕설과 폭언을 하고, 주민들에게 물을 끼얹으며 폭행했고, 심지어 공사현장에…

  4. 2023.03.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결식 아동에게 밑반찬 제공하는 ‘행복두끼’

    …밑반찬을 제공키로 했다. 프로젝트 사업비는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인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에서 기탁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과 SK E&S가 마련한 재원 등 총 1억2000만 원 상당이다. 이 사업비를 통해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내년 2월까…

  5.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농업 농촌 농민의 위기극복을 위한 제언

    …식은 거꾸로 가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정책의 우선순위가 당장 경제적 이익이나 편리성, 정치적 효과만을 쫓고 있는 예산정책 관료들의 시각이다. 현재 농업의 기업화와 농촌 공동체의 해체 그리고 농민들의 고령화에 따른 지속 가능한 농촌위기는 현실로 다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