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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이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기업 이익'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부터 시작”

    …에서도 에어컨을 켜지 않고 있었다. 뿐만 아니다. 휴일을 평일로 옮기는 기업도 늘었으며 일부는 영업시간을 변경하거나 심야영업을 하는 상점도 생겼다. 일본의 에너지 절약 운동은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 다. 이 같은 운동은 이미 20여 년 전…

    당진시대
  2.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업시설들의 건설과정에서 항상 제기되는 것이 피해보상등을 앞세운 주민들의 이익과 지역발전을 주장하는 친기업 쪽의 논리이다. 최근 동부석탄화력발전소가 당진군 관광명소의 상징이며 랜드마크가 되다시피한 왜목에 발전소를 세우려는 과정에서 석문면 개발위원회 한상…

    당진시대
  3. 2011.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고엽제 피해 책임 미국과 군부독재 정권 몫

    … 곳곳의 분쟁에 개입하여 겉으로는 평화를 외치지만 속으로는 자국과 자국 기업의 이익을 위해 온갖 부정한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고엽제 피해는 박정희 정부가 1964년부터 1973년까지 미군을 대리해 월남전에 참가하면서부터 발생하였다. 피해자들은 군부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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