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수첩] 술 취해 비틀거리는 선관위 - “막가자는 거지요”
…장이 집무실에서 나왔다. 걸어나오는 선관위 사무국장이 비틀거렸다. 술에 취해 있었던 것이다. 그 모습을 본 시각이 오후 4시경. 점심을 먹으면서 술을 마신 듯했다. 점심에 마신 술이 오후 4시가 되도록 취해 있다는 것에 의아스러워 ‘한잔 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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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 정책·행정 · 최운연
…장이 집무실에서 나왔다. 걸어나오는 선관위 사무국장이 비틀거렸다. 술에 취해 있었던 것이다. 그 모습을 본 시각이 오후 4시경. 점심을 먹으면서 술을 마신 듯했다. 점심에 마신 술이 오후 4시가 되도록 취해 있다는 것에 의아스러워 ‘한잔 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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