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는 점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국민경제 전체를 위해 꼭 건설 되어야 할 송전선로라면, 합리적으로 설계됐을 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전이 신설계획 중인 당진화력-송산 간 송전선로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오류와 불합리함이 있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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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존 송전선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점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국민경제 전체를 위해 꼭 건설 되어야 할 송전선로라면, 합리적으로 설계됐을 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전이 신설계획 중인 당진화력-송산 간 송전선로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오류와 불합리함이 있다. 때…
2019.02.01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전선로대책위원회(위원장 호명도·조권형)가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 결사반대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2013명의 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화력발전소와 송전철탑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전자파 등으로 인…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모에 도전할 계획으로, 낙후되고 공동화 현상이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공간을 활용한 생활 SOC사업도 추진해 나가겠다. 주민자치와 3농혁신이 이제 결실을 내야할 때인데, 앞으로 추진 계획은 무엇인가? 민선6기의 성과를 발판 삼아 도약이 필요한 …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무척이나 뜨거웠던 2016년 여름, 당진시 송전선로 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당진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 발전소를 백지화시키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농성을 벌인 바 있다. 살인적인 폭염과 24시간 내내 그치지 않는 차량 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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