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 바다가 논과 들이 됐고, 산이 평지가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께한 사람들 이번 좌담회에는 △창간의 산통을 함께한 창간직원 황성렬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 바다가 논과 들이 됐고, 산이 평지가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께한 사람들 이번 좌담회에는 △창간의 산통을 함께한 창간직원 황성렬 당…
2013.02.22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강조했다. 또한 “통일줄다리기를 통해 한민족이 하나가 됨은 물론이고 기지시줄다리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양기 | 충청대 항공호텔관광학부 교수 지역민이 주인공인 축제돼야 민양기 교수는 다양한 문화관광축제 사례에 대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