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대건 신부 탄생지 외신기자단 방문 뜻깊어”
… 기쁘다”며 신 초대회장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는다. 신 초대회장은 “기지시줄다리기는 세계 어느 민속페스티벌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군청과 각급 행정기관의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뤄진다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드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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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지시줄다리기 세계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쁘다”며 신 초대회장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는다. 신 초대회장은 “기지시줄다리기는 세계 어느 민속페스티벌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군청과 각급 행정기관의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뤄진다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드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의 역동성과 고유한 문화, 한국천주교 최초의 신부 김대건 탄생지를 세계에 전파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신기자단은 국제친선클럽 김석수 회장의 인솔로 1박2일 동안 당진을 방문하게 된다. 방문행사 일정을 보면 2월4일 당진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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