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취재-일본의 항만을 가다3]
…은 전국 평균 88.6%보다 7.2%적은 81.4%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당진지역의 부두계획 대부분이 철재부두로 일반화물 부두이용에 애로점이 발생하고 시설부족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김범중 연구원은 또 당진지역의 공용부두 문제점에 대해 야적장의 부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기획 당진지역'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2 · 산업·경제 · 최운연
…은 전국 평균 88.6%보다 7.2%적은 81.4%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당진지역의 부두계획 대부분이 철재부두로 일반화물 부두이용에 애로점이 발생하고 시설부족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김범중 연구원은 또 당진지역의 공용부두 문제점에 대해 야적장의 부지…
2008.08.18 · 정책·행정 · 최운연
…역 완충녹지 서해안 벨트 필요 충남발전연구원 환경생태팀 정종관 팀장은 “당진지역 환경비전을 환경, 경제, 자원이 조화된 주민참여형 지역균형발전의 선도지역으로 설정하고 대규모 시설중심의 산발적인 관광자원의 개발보다는 거점개발, 생태관광, 자연환경 중심의…
2008.07.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0면으로 증면 발행합니다 -다채로운 정보ㆍ심층진단에 다가갑니다 -해외·기획취재 등 지역시야를 넓힙니다 ●읽는 신문에서 보는 신문으로 바뀝니다 -서체와 편집을 바꿔 보기가 편합니다 -칼라지면이 8면으로 늘어 산뜻합니다 ●언론연구기관과 지역일간지에 도전…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매우 낮아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최기환 의원은 지난 1일 기획감사실에 대한 군정질문에서 “정부의 예산확보와 지역현안사업의 공조 등의 목적을 위해 당진사랑 투어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동안 투어단의 활동성과와 추진내역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유엔이 정한 제37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당진지역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당진군내 어린이집 아이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2008년 세계 환경의 날 당…
2008.04.28 · 산업·경제 · 김태숙
정부의 수도권규제완화 방침으로 우려되어온 당진지역경제의 총체적 위기가 실제로 자각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당진군에 따르면 4월 20일 현재, 당진군에 기업유치를 신청한 기업은 36개 업체로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51개 업체가 입주신청을 했던 것에 비해…
2008.03.31 · 정책·행정 · 김태숙
…, 신평면(23.9%)과 대호지면(22%)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다. 최근 당진지역에 공단 등의 건설개발로 인한 주민과의 갈등이 빈번한 것에 대해 무엇을 우선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다수인 51.6%가 주민지원을 우선으로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새희망당진포럼(대표 김홍진)과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한기흥), 신평면개발위원회(위원장 정근옥)가 공동주관한 ‘신평면균형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10일 200여명의 지역주민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중앙신협에서 열렸다. ‘신평지역발전의 과…
2008.01.28 · 정책·행정 · 김기연
순천향대 사회과학연구소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한기흥)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추진하고 있는 ‘새희망당진포럼’이 올해 첫 번째 지역포럼을 신평면에서 열기로 했다. 새희망당진포럼을 구성하고 있는 순천향대 사회과학연구소의 김홍진 교수와 한기흥…
2008.0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오는 4월에 치러지는 제18대 국회의원 총선에 당진지역 출마가 유력시되는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이명박 정부의 초대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로 추천돼 그 결과에 지역정가의 총선 출마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동아일보 등 몇몇 중앙언론에서는 인수…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갖는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당진지역은 수도권과 한시간대라는 입지여건과 저렴한 토지가격으로 개발여건이 우수할 뿐더러 풍부한 노동인력 등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수요가 증가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