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유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다시 한번 중흥리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주민들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죽어도 고향땅에서 죽을겨”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3개반 중 한 곳인 중흥리 새장터는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든 탓인지 주변에 텅 빈 농토만이 시야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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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기획 미래'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유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다시 한번 중흥리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주민들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죽어도 고향땅에서 죽을겨”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3개반 중 한 곳인 중흥리 새장터는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든 탓인지 주변에 텅 빈 농토만이 시야에 들…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 살고 있는 회태리 주민들은 사라져가는 소소리를 보며 앞으로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 불안 그리고 군에 대한 불만과 비판 등을 쏟아냈다. 회태리에서 살고 있으며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 주민반대대책위 회태리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관우(56) …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원들이 영토 곳곳에 있다. 그리고 높은 교육열이 미래의 희망을 보여준다. 앞으로는 분배가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분배를 얼마나 공평하게 하느냐가 사회의 안정과 역사의 발전에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인가를 결정할 것이다.…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민등록상 인구가 500여명인 것을 감안하면 어업은 이들에게 필수 생계수단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고대1리를 …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린 주인공 스칼렛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말 한마디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강한 희망을 표시했듯이 말이다. 무자(戊子)년에서 戊는 흙을, 子는 물을 뜻한다. 흙과 물은 서로 돕는 운이 아니라 대립하는 기운이다. 이런 상극(相剋)의 기운으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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