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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사회복지관 들어서나

    … 나오면 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한편 신평사회복지관의 후보(예정)지는 기획재정부 소유인 금천리 일원이다. 이외에 현재 중흥리에 들어설 예정인 송악복지관은 2020년 10월 경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송악복지관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 취…

    당진시대
  2. 2012.11.21 · 지역사회 · 최종길

    “동부발전, 교로2리 주민 동의하면 지원”

    …는 조직강화 특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현안 충남대병원 당진설립, 황해경제자유구역, 기업입주 등이 실패로 돌아갔거나 지지부진하다. 국회의원 책임도 있는 것 아닌가 - 충남대병원장이 예비타당성조사를 부탁해 기획재정부를 통해 지원해줬는데 상의도 없이…

  3. 2012.08.24 · 지역사회 · 최운연

    충남대병원 입주 세종시 변경에 당진주민들 반발 확산

    충남대병원이 제2병원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서 세종시로 변경하자 당진 제2병원을 추진하던 충청남도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당진시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김진선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장은 “이철환 …

    당진시대
  4.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인력개발원에서 개최. 2002년도 지방선거 보도에 관한 토론에서 김태숙 기획실장 주제발표. •11월:녹색평론 창간 10주년 특집호에 실린 김태숙 기획실장의 글 「풀뿌리 신문의 도전」을 통해 당진시대 등 지역신문 현황 소개. •11월26일:창간 8주…

    당진시대
  5.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예정에 있다. 송악면의 중심부에 위치한 중흥리는 3개반 가량이 개발될 예정인데 이곳에는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몇 세대에 걸쳐 삶을 영위해온 주민들…

  6.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송악면 부곡리와 619번 지방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한진2리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로 묶여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개발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고대공단 부근에 자리한 한진2리 중 38번 국도를 기준으로 내륙지역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

  7.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오동나무 많아 ‘오곡리’ 송악면 오곡리가 속해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는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중흥리, 복운리, 한진리, 부곡리와 함께 가장 먼저 개발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오곡리는 원래 홍주목 신북면 지역인데 고종…

  8.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약 230여명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로 변해버렸다. 더욱이 마을 전체가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편입되는 것이 아니어서 일부주민들은 남겨지게 된 상황이다. 월곡리 주민 대다수는 벼농사와 밭작물을 주작목으로 한 영세농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임야를 외지인들이 소…

    당진시대
  9.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편집자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와 동부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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