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강희 그림책 작가 오랜 시간의 결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 거창한 구호가 아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음을 “달라질거야”라는 희망을 바꾸는, 작은 움직임의 힘이다.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이강희 작가는 읍내동에서 태어나 당진초와 호서중, 당진고를 거쳐 대학까지 고향에서 다닌, 말 그대로 ‘토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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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기획 희망을'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거창한 구호가 아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음을 “달라질거야”라는 희망을 바꾸는, 작은 움직임의 힘이다.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이강희 작가는 읍내동에서 태어나 당진초와 호서중, 당진고를 거쳐 대학까지 고향에서 다닌, 말 그대로 ‘토박이’다.…
2025.06.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절 능력 향상, 자존감 회복 등 심리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기획됐다. 특히 학령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면천에서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지원 프로그램이다.…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또봄면천 축제는 면천 주민 모두가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며 “누구도 이 축제를 정치적 도구로 삼아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면천이 조선시대 충청도 최고의 도시로, 과거 당진 지역의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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