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02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항 “마지막 선택만 남았다”
…진항 지정운동이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됐다. 지난 28일 방희석 해수부 합동조사단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손학규 도지사가 27일 허성관 해수부 장관을 만나 서부두 지번 등록문제로 헌재에 계류중인 권한쟁의 심판 소송을 당진군이 취하한다면 민간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김낙성 해수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6.02 · 지역사회 · 유종준
…진항 지정운동이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됐다. 지난 28일 방희석 해수부 합동조사단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손학규 도지사가 27일 허성관 해수부 장관을 만나 서부두 지번 등록문제로 헌재에 계류중인 권한쟁의 심판 소송을 당진군이 취하한다면 민간단…
2003.02.09 · 지역사회 · 유종준
… 항계로 해서 요구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낙성 군수는 “해상도계와 항계는 별개의 문제로 해상도계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준수할 것이며 이 경우 항계설정도 구분돼야 하나 현재는 해수부에서 제시한 항계 등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