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4 수복회관 (고대면 용두리)“손님의 한마디가 고단함 이기는 힘”
…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공주 출신의 김복수 대표는 고대면에 살던 조만석 씨와 결혼하면서 용두리에 정착했다. 1990년 이전엔 현재의 회관이 있는 자리에서 다방을 운영했다. 이후 건물을 다시 짓고, 1990년 1월부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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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김복수 수복회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공주 출신의 김복수 대표는 고대면에 살던 조만석 씨와 결혼하면서 용두리에 정착했다. 1990년 이전엔 현재의 회관이 있는 자리에서 다방을 운영했다. 이후 건물을 다시 짓고, 1990년 1월부터…
2012.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혼해서는 먹고 살기 바빠 여행을 다니지 못했다. 15년 전부터 남편과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고 지금은 1년에도 수차례 여행을 다니게 됐다. 어디가 제일 좋았냐고 물어본다면 하나를 꼽을 수가 없다. ‘그곳이 어딘데 멋있더라’라는 말보다 여행을 간다는 자…
2010.08.20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수복회관을 운영하는 조만석(62), 김복수(63) 부부. 평소 이들은 수수한 옷 차림에 어디를 가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아저씨와 아줌마다. 하지만 일손이 바쁜 점심시간이 지나고 잠시 시간이 남을 때면 복장을 다 갖추고 창고 한켠…
2009.06.29 · 산업·경제 · 김창연
소머리국밥의 진국을 맛보고 싶다면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수복회관을 찾아가보자. 지난 2월 26일 새롭게 문을 열었지만 소머리국밥의 진국 맛은 당진읍까지도 소문이 자자하다. 메뉴는 소머리국밥과 소머리 수육 두 가지가 전부. 밑반찬도 김치와 깍두기 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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