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추천하는 요즘 세대를 위한 삶의 지침서
‘얼마나 오래 사는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내가 깨달은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는 삶...... 그것만이 진정 가치 있는 삶입니다.’ - 주인공 밥 티드웰 - 겨울 내내 잠들었던, 생명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3월... 옷깃으로 들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얼마나 오래 사는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내가 깨달은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는 삶...... 그것만이 진정 가치 있는 삶입니다.’ - 주인공 밥 티드웰 - 겨울 내내 잠들었던, 생명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3월... 옷깃으로 들어…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들어 각 방송사에서는 역사드라마가 유행처럼 방송되고 있다. 모방송사에서는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이산)에 대해 다시 재조명하고 있다. 작가에 따라 그 역사 인물이 달리 조명되지만 그동안 나에게는 죽은 사도세자에 대해 대변해주는 글을 자세히 읽어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