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아테네를 향해···] ‘2인자’ 멍에 벗고 이제는 주연으로
…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당진군청 배드민턴팀 소속 김용현(26) 선수는 이제 더 이상 조연이 아니라며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 반드시 주연으로 서겠다고 다짐한다. 그동안 김용현 선수는 세계 최강인 김동문(29) 선수에 밀려 2인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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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김용현 국제대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당진군청 배드민턴팀 소속 김용현(26) 선수는 이제 더 이상 조연이 아니라며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 반드시 주연으로 서겠다고 다짐한다. 그동안 김용현 선수는 세계 최강인 김동문(29) 선수에 밀려 2인자로서…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청 소속 김용현 선수가 2003 영국오픈선수권대회 및 스위스 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각각 3위와 2위로 입상했다. 김 선수는 영국 버밍햄에서 열린 2003 영국오픈선수권대회에서 상무 임방언 선수와 남자복식으로 출전해 3위로 입상했으며 스위스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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