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자민 학생과 박선희 보조교사] “졸업 후도 잊지말고 연락하자”
김자민 학생은 발음이 명확하지 못해 처음 듣는 사람은 그의 말을 알아듣기 쉽지 않다. 그래서 의사소통을 위해 박선희 교사가 늘 함께 생활한다. 2학년 때부터 5년째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박선희 교사는 “저학년 때는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놀이를 이용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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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자민 학생은 발음이 명확하지 못해 처음 듣는 사람은 그의 말을 알아듣기 쉽지 않다. 그래서 의사소통을 위해 박선희 교사가 늘 함께 생활한다. 2학년 때부터 5년째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박선희 교사는 “저학년 때는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놀이를 이용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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