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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깊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4년

9건 · '깊이 있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금호타이어 합덕대리점 대표 정만식

    … 한다는 것은 최악의 상태에서 자기 몸을 던져 죽는 일이라도 감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봉사중의 봉사이다. 모세는 하느님께 십계명을 받기위해 시나이산으로 올라갔다. 떨기나무가 불타고 있었다. 떨기나무에서 불꽃이 활활 올라오는데도 떨기는 타지않고 있…

    당진시대
  2.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먼 가난한 선비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들은 옛부터 도량이란 말을 인간을 깊이 이해하고 세상을 바로 보는 뜻으로 사용했으며, 마음이 넓고 큰 사람을 도량이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하고 존경해 왔다. 오춘근교장님을 도량이 있는 교육자로 이해하고 생각이 드는 …

    당진시대
  3.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거짓이 없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우리모두 윤동주와 도산의 큰 업적을 깊이깊이 가슴에 새겨 오늘에 되살리면서 살아가야할 것이라 생각된다. 6월 20일 명예퇴임하는 전 당진군의회 전문위원(별정직 5급)인 박원신(60세)씨는 정년을 1년 앞두고 후배 공…

    당진시대
  4.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의 완성도, 예술의 완성도 포기할 수 없다 - 최평곤 중특투위 사무국장

    …대한 애착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그림을 그려온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자연과 인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개인적인 창작의 자유를 주장하기에 아직은 사회적인 짐이 너무 많습니다” 그는 사실은 이런 자기항변으로 늘 가슴속…

    당진시대
  5.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의 거울이요,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의 귀감이 되기도 하는…

    당진시대
  6.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대호리 김종팔, 김원자씨-마을 어려움 도맡는 만년 잉꼬부부

    고생을 많이 겪고, 그 속에서 고생의 묘미를 깨달은 사람은 인생의 깊이에도 쉽게 도달한다고 했던가. 합덕읍 대호리 김종팔(58세)씨는 젊어서 고생길만 걸어오다 뒤늦게 과수원으로 자리를 잡은 사람. 부모를 일찍 여읜 슬픔을 달랠 겨를도 없이 자수성가의 …

    당진시대
  7.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시장에서 사는 콩나물 못지 않게 문화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 ■ 당진에서 문화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

    당진시대
  8.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권적인 현실로 지역신문에 무관심 지역민의 생활에 파고드는 것이 관건 “힘있는 사람편에 서면 쉽지만 결국 실패” 주민의 삶에 밀착된 편집방향 지켜나가야 “논리성과 현장성 두루 갖춰나가자” 통신원 제도 정착이 살아있는 신문 만들어 ● 이종명 : 당진시대가…

    당진시대
  9. 1994.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 라는 - 구미자

    …라도 어둡고 외로운 이들 가슴속에 새롭고 신선함이 샘솟고 넓게 감싸주며 깊이 헤아려 주는 큰 빛이 되리. ‘나’ 라는 작은 물방울일지라도 모이고 모여서 메마르고 목마른 이들이 머물러 쉴 수 있는 큰 호수가 되리. 마르지 않고 영원히 모든 이들 가슴속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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