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을 회상했을 때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불량학생’이었다고 말한다. 동네 어르신 댁 과수원에서 수박, 사과, 참외 등을 서리하는 장난꾸러기였다고. 또한 축구를 좋아했던 그는 중·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축구시합을 해 진 사람이 자장면을 사는 내기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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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깨끗 동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회상했을 때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불량학생’이었다고 말한다. 동네 어르신 댁 과수원에서 수박, 사과, 참외 등을 서리하는 장난꾸러기였다고. 또한 축구를 좋아했던 그는 중·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축구시합을 해 진 사람이 자장면을 사는 내기를 했…
2016.06.17 · 지역사회 · 임아연
…길 이장은 “생활하수와 가축분뇨, 농촌 쓰레기 등으로 도랑이 오염되면서 동네 어르신들이 빨래하고 가재 잡던 정겨운 옛 모습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됐다”며 “삽교호 물길의 상류에 속하는 모시올 도랑을 깨끗하게 되살려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도랑 …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혼자 걷기에는 음침했다. 하지만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기지시리 동네에 봄이 찾아왔다. 낡은 벽에는 벚꽃잎 휘날리는 벚꽃나무가 생겼고 쓰레기봉투가 쌓여있던 전봇대에는 노랑나비가 앉았다. 줄다리기로 이름을 알린 기지시리답게 운영하지 않는 방앗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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