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 아이들이 지역에서 열린 바둑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임차인대표회에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사업을 펼치고 싶었다”며 “지속성 있는 사업을 구상하다가 학생들과 아파트 일반 주민들을 위한 문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깨끗 우리'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이들이 지역에서 열린 바둑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임차인대표회에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사업을 펼치고 싶었다”며 “지속성 있는 사업을 구상하다가 학생들과 아파트 일반 주민들을 위한 문화…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복운3리(이장 박광수)에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마을단체가 소매를 걷어붙였다. 무단투기한 쓰레기와 우거진 잡초로 가득했던 3000평의 복운3리 마을운동장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복운분대 및 청소년방범대…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수평선을 바라보는 일망무제의 푸르름, 굽이굽이 들풀 사이로 뒤채이는 깨끗하고 시원한 바람 한 줌이 불어와 머리카락을 만져준다. 넓은 논들이 쎄레질로 말끔히 다듬어져 가고 농부들의 일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풍년을 꿈꾸는 기다림에 농부의 가슴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