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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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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깨어 있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신 좋아요> 등 뒤에서 아내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돌리자 아내가 있는 자리에 커다란 불길이 일고 있었다. 뛰어 갔다. 불길 안에 아내가 있었다. 아직도 아내의 비명 소리가 또렷하게 귓가에 맴돈다. 그 일로 삶의 모든 것이 손바닥 뒤집듯 바뀌었다…

  2.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카레이싱 동호회] 로드헌터 커즈레이싱 팀

    … 몸으로 전해진다. 긴장감이 고조될 즈음 출발 신호와 함께 질주 본능이 깨어난다. 바람을 가르는 짜릿함과 빠른 속도에서 느끼는 스릴감에 온몸에 전율이 일 정도다. 일상에서 벗어나 이색취미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이들이 있다. 아마추어 카레이싱 동호회 ‘…

  3. 2017.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미산과 삶] 송영팔 나루문학회 회장거미설

    여기는 사기소리 동네에 있는 농가주택이다. 농부의 힘찬 농기계 소리가 생명의 박동을 울리는 곳이다. 찬란한 아침 햇살도 있다. 방금 깨어난 새벽 산풀내음은 막내누이처럼 참 좋다. 현관문을 열고 한발을 내디뎠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거미줄이 안면을 …

    당진시대
  4.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먼저 문제를 인식해야 하죠.…

  5.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게 밥을 해주고 남편과 함께 저녁 예배에 가기 위해 남편이 술을 마시고 있는 곳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그는 “그날따라 남편을 꼭 교회에 데리고 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남편은 노래방을 가야 한다고 했다. 남편이 노래를 좋아하는 것을 알기에 “…

  6.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되어 복음의 감격이 넘치고, 생명의 심장이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예수님 부활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소망과 기쁨이듯 당진시민과 당진시대 독자 모든 분들에게 부활…

    당진시대
  7.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 허심탄회하게 자신을 알리고 푸념을 들어줄 진정한 가족이나 친구는 과연 있는가. 자신의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자신을 상실하고 길을 묻는 사람들에게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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