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바다 위 세계를 품은 사나이요트 세계일주 앞둔 김승진 해양모험가
… 없고 누군가의 원조도 없다. 심지어 한 곳도 정박하지 않는다. 모험의 꽃이라고 불리는 단독 무기항 요트 세계일주를 하는 김승진(62년생·일산 고양시) 해양모험가를 왜목마을에서 만났다. 그는 10월 4일 세계를 향해 출항한다. 망망대해에 홀로 300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꽃이 다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 없고 누군가의 원조도 없다. 심지어 한 곳도 정박하지 않는다. 모험의 꽃이라고 불리는 단독 무기항 요트 세계일주를 하는 김승진(62년생·일산 고양시) 해양모험가를 왜목마을에서 만났다. 그는 10월 4일 세계를 향해 출항한다. 망망대해에 홀로 300일…
2014.06.06 · 산업·경제 · 임아연
…면 백석리가 이제 막 매실 수확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봄, 추위로 인해 꽃이 제대로 피지 않아 수확량이 현저히 떨어져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풍년이다. 하천변과 동네 곳곳에 심겨진 매화나무마다 방울방울 맺힌 탐스러운 매실이 한가득이다. “올해 아주 …
2014.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이 나와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후 지난 1일 다시 남산을 찾았다. 얼마나 변했을까? 다섯 걸음 남짓 더 걸었을까? 좌측으로 소담하게 목력과 벚꽃이 피어올랐고 노란 빛의 산수유 꽃이 한데 어울려 화합을 이루고 있다. 하늘에 닿…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