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야구인재 육성 탄력 기대”
…본주 회장 등 체육계 인사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당진시유소년야구단은 꿈나무부(초등 1~3학년), 유소년부(초등 4~6학년), 주니어부(중학생)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김명선 단장은 “충남에서 유일한 야구장을 보유하고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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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꿈나무 육성'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본주 회장 등 체육계 인사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당진시유소년야구단은 꿈나무부(초등 1~3학년), 유소년부(초등 4~6학년), 주니어부(중학생)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김명선 단장은 “충남에서 유일한 야구장을 보유하고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유…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난 11일에 개최했다. 당진시민의 씨름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씨름 꿈나무 발굴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학생 188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 당진시씨름협회가 주관하고 당진시체육회가 후원했다. >> 수장자 …
2013.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 있었다. 당진은 체육강군으로 충남지역에 이름을 알렸고 두터운 선수층과 꿈나무 육성사업을 추진해 현재는 다가오는 도민체전에 종합우승을 바라보는 당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 두 번째 사진은 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할 당시의 사진이다. 이때도 준우승을 …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지금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고 이제는 예전 선생님의 모습처럼 많은 유도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제 모습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김 관장이 호서체육관을 운영한지도 12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장성한 제자들이 그를 찾아와 체육관 개관을 위한 조언을 얻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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