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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을 진지하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꿈을 진지하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영이에게 ‘지역 공동체’는 없었다친부로부터 10년 간 성 학대 받아온 소녀 ‘충격’

    꿈을 꾸었다. 차라리 꿈이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단 한 순간도 피어보지 못한 꽃망울이 짓밟히는 동안, 아무도 소녀를 돕지 못했다. 아니 돕지 않았다. 그렇게 지긋지긋한 악몽이 10년 동안 이어졌다. 소녀의 삶이 완전히 망가졌다. 아버지는 결국 감옥에 …

    당진시대
  2. 201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을 깬 이색교육

    … 자격증 등 취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총 16명의 도움반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고 있다. 김량희 시민기자 미니인터뷰 이예진(특수교사): 행사를 준비한 우리에게나 모인 학생들 모두에게 감동적이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학교 분위기를 보면 평소에…

    당진시대
  3.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린이집 위해 초·중·고 운영예산 싹뚝…말이 되나”인터뷰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 위주 교육으로 창의성을 요구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지 학부모들에게 진지하게 묻고 있다”며 “과거 부모 세대의 패러다임으로 아이들에게 빈껍데기 미래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최소 10년 후 미래 사회에 걸맞은 아이들로 길러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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