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나 바라보고 살아 왔는데 이젠 얼굴도 못보고 살다니...” 아들 교육을 위해 무작정 서울로 올라가 생선도 팔고 비누도 팔고 남의 집 식모살이도 했다. 별보면서 나갔다가 별보면서 들어 온 세월이 몇해였나. 그렇게 기막히게 키운 아들인데 어머닌 지금 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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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나눔 위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 바라보고 살아 왔는데 이젠 얼굴도 못보고 살다니...” 아들 교육을 위해 무작정 서울로 올라가 생선도 팔고 비누도 팔고 남의 집 식모살이도 했다. 별보면서 나갔다가 별보면서 들어 온 세월이 몇해였나. 그렇게 기막히게 키운 아들인데 어머닌 지금 그 …
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침 신문을 통해 43년간이나 한국의 한센병우들을 위해 헌신한 두 외국 수녀들의 기사를 읽고 한없는 감동과 함께 오늘의 우리 현실이 오버랩 되면서 부끄러움을 느꼈다. 60년대 초 한국의 정부로서도 분명 소록도의 한센병 환자들을 돌볼 상황은 못 되었을 …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의와 악의와 독식과 그릇된 권력과 절망을 버리고 소신과 정의와 선의와 나눔과 정당한 민의와 그리고 무엇보다도 희망을 향해 거칠 것 없이 나아갔듯이 체게바라 또한 그렇게 자신의 삶을 불살랐기 때문은 아닐까. 체게바라는 쿠바의 민중 영웅이며, 동시에 영…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 이상희)에서는 가정의 달 및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잔치인 ‘사랑의 정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4일 열린 경로잔치는 특히 흥겨운 민요가락이 이어져 참석한 노인들의 흥을 돋우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즐거운 경로잔치를 위해 순성농협사랑회는 순성농협(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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