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30]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에게 제대로 된 공부를 기대할 수 있을까? 너무들 쉽게 공부하려 한다. 나는 자율학습 전에 아이들에게 선언한다. 엉뚱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을 혼내겠다고! 학교 도서관에서 떠들고 공부하지 않는 학생들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도서관에 가면 열심히 공부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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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나는 과연'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게 제대로 된 공부를 기대할 수 있을까? 너무들 쉽게 공부하려 한다. 나는 자율학습 전에 아이들에게 선언한다. 엉뚱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을 혼내겠다고! 학교 도서관에서 떠들고 공부하지 않는 학생들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도서관에 가면 열심히 공부하는 줄…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당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기본권마저 유린당하는 그런 법이 있다면 과연 국민을 위한 법인가?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면천이기에 보존할 가치가 있는 각종 유무형 문화재가 많다. 거의 원형을 찾아볼 수 없는 면천읍성을 복원하게 되면서 성내에 있는 주민…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화와 안정과 신뢰는 미덕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라고 소개하고 하고 있다. 나는 책속의 대목 중 “만약 인간적 감정이 모두 제거된다면 사람과 가축 사이는 말할 것도 없고 인간과 나무밑동 또는 바위 또는 그런 종류의 무생물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줄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다. 오히려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미담들은 학교현장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큰 교훈과 감동을 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그 미담의 주인공들이 대부분 어려움 속에 있는 분들의 선행이기에 더욱 더 우리의 마음을 촉촉…
2007.01.29 · 문화·교육 · 김태숙
…같다. 불교의 성인들이 말하는, 삶에 대한 가장 정직하고 열린 통찰은 ‘나는 모른다’이다. 기독교에서도 모든 것은 ‘목자(牧者)이신 주(主)’만이 알고있다. 우리는 미지의 일들이 눈앞에 나타날 때 비로소 그것을 사실로서 받아들일 뿐이다. 우리가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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