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자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2학년 9반 여학생들에게 학생들 봄방학 즐겁게 잘 보냈겠지요. 나도 편히 지내고 있어요. 정년퇴임이란 말만 듣고 막상 퇴임을 하고 보니 허전하고 아쉬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지난 일년간 한문교과를 맡아 잘 가르치지도 못하고 학생들의 한문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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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도 있어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하는 2학년 9반 여학생들에게 학생들 봄방학 즐겁게 잘 보냈겠지요. 나도 편히 지내고 있어요. 정년퇴임이란 말만 듣고 막상 퇴임을 하고 보니 허전하고 아쉬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지난 일년간 한문교과를 맡아 잘 가르치지도 못하고 학생들의 한문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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