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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도 있어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기간
1993—2026

56건 · '나도 있어요'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늘을 견뎌낸 삶 에게 건네는 ‘선물’

    …많았고 이번 시집에는 자연스럽게 아버지가 소환됐다. 그는 “25년 동안 나도 모르게 아버지가 계속 시 속에서 소환되고 있었더라”며 “이번 시집을 작업하면서 ‘내가 그랬구나’ 하고 다시 바라보게 됐다”고 했다. 시집의 뒷부분에는 ‘아직 오지 않은 말’,…

  2.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학부모가 모두 배가 있는 바다로 나와 ‘애국가’를 불렀다. 강 교사는 “나도 ‘우리나라 만세’ 하면서 답을 해줬는데, 슬퍼서 목이 매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군에 있을 때 종종 아이들에게서 편지도 왔었어요. 하루는 정순이라는 학생이 ‘저희들은 …

  3.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나도 콘텐츠 크리에이터”…도티와 함께한 방학 진로 체험

    …나 싶었어요. 현재 생각하는 진로는 요리 분야인데, 연기에 대한 욕심도 있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만약 요리가 아닌 다른 분야의 길을 가게 된다면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미니인터뷰] 김종윤(신평중2) “유튜브 도티를 만난 것이 …

  4.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이 뛰지 못하거나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은 눈도 잘 안 마주치려 할 때가 있어요. 그런 선수에겐 ‘밥 많이 먹고 힘내라’, ‘오늘도 멋지더라’는 말을 더 자주 건넵니다.” 또한 축구부 선수들의 경우 휴대전화를 사용하기 어려워 유근숙 씨가 휴대전화를 빌려…

  5.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나도 할 수 있어요! 김장김치

    …회가 됐다. 이 활동에 참여한 한 유아들은 “저는 매운 김치를 먹을 수 있어요, 내가 만든 김치를 오늘 집에 가서 맛있게 먹을 거예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인병희 원장은 “교육공동체의 일원인 보호자와 함께 겨울을 맞이하는 김장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는 …

  6.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들어 팔고 직거래도 하고…. 우리 아들, 며느리 내외도 횟집을 운영해서 나도 일을 돕고 했어요. (김연실 어르신) “배를 타고 잡는 것으로는 간자미, 우럭, 꼴뚜기, 새우, 멸치도 있어요. 꽃게도 많이 나와요. 하루에 보통 10만 원 정도 일당을 벌었…

  7.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봉사하는 것을 봤다”면서 또한 “나도 봉사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에 따라 움직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적십자 당진읍봉사회장에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까지 맡았던 그는 적십자 당진…

  8. 2023.12.1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서른 살 청년농부의 열정 담은 완숙토마토[나는 여자농부다 4] 데일리레드 손흥주 대표

    … 스마트팜을 몇 번 보여드리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단다. 게다가 이제는 ‘나도 농사를 지을 수 있을까’ 얘기하는 친구들도 생겨났다고. 스마트팜은 작물에 주는 물, 작물이 커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온도·습도·광량, 그리고 작물을 심은 배지(양분)의 무게까지…

  9.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이 준비돼 있다. 그는 “가격대가 있어도 재료가 충실하고 신선하다”며 “나도 종종 가족들과 먹기 위해 주문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청에 근무하는 부부가 많아 생각보다 밀키트가 많이 팔린다”고 말했다. “노력하는 만큼 벌 수 있어요” 현재 당진에서…

  10.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원당동 이계인 씨 “자수성가한 이야기 재밌게 읽어”

    … 재밌게 읽는 기사는 노인들의 자수성가 이야기나 성공담이다. 이 씨는 “나도 어렵게 살았기 때문에 고생했다가 성공하는 노인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신문에 대해 여기서 더 바라는 것은 없어요. 심심한 일상에서 당진시대 신…

  11.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몇 년 전부터 청년창업 공간이 여러 지역에 생기고 있어요. 그러나 성공한 사례는 많지 않죠. 면천창고가 청년창업의 좋은 사례로 남길 소망합니다. 저희에게 주어진 입주기간 동안 잘 운영해서 면천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활성화됐으면 좋겠어요.” 청년창업가 …

  12.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아빠쉐프의 밥앤국 아빠쉐프가 선보이는 8000원의 행복

    …으로 나이와 성별, 날씨 등을 고민하며 식단을 구성한다”며 “집밥느낌이 나도록 가정식처럼 요리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빠쉐프에서는 어플인 밴드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점심과 저녁 식단을 공개하며 손님들과 소통하고 있다. 벌써 밴드에는 1000명이 가…

  13.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2최임호 당찬딸기 대표농업에 대한 신념 하나로 택한 나의 길

    …져놓으면 성공할 확률도 높아요.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해요. 저는 제 선택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청년 농업인으로서 고민이 있다면? “어떻게 농사로 제 삶의 기반을 다져나갈 것인가에 대한 …

  14.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두를 직접 갈아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또한 ‘나도 작가 체험’으로 작은 나무판에 그림을 그려 넣어 전시하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옥상으로 나오면 또 다른 면천의 모습이 보인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와 저 너머 대숲까지 한 눈…

  15. 2019.04.26 · 환경·안전 · 한수미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손글씨 바르게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씩이라도 성경말씀을 써 내려가고 있어요. 전보다 실력도 많이 늘어서 좋아요.” 배윤경 씨 “요즘에는 한자도 함께 쓰고 있어요. 모르는 것을 물어가며 배우고, 또 연습하는 한자를 하나씩 익혀갈 때마다 너무 행복해요…

  16. 2018.08.1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석문면 교로3리 김완복 씨“나도 봉사할 수 있어요”

    지적장애 3급이자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살아가는 주민이 지역의 또 다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석문면 교로3리에 거주하는 김완복(60) 씨는 남매끼리 살고 있는 교로2리 한 가정을 위해 매년 여름마다 제초작업에 나서…

  17.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

  18.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다. 삼형제가 모두 공직에 몸 담았다. “어렸을 때 ‘형님(이용호)처럼 나도 공부시켜 달라’면서 중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로 뛰쳐올라갔어요.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에 입학해 평생을 정보통신 관련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타고난 천성이 집념이 강했다. 고등…

  19.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있어요. 또한 당진의 지역경제에도 한몫하고 있지요. 알뜰주유소를 믿고 찾아와 주시길 바라요.” “나라가 있어야 나도 존재” 그는 앞으로도 지역과 나라를 위해 보탬이 되는 삶을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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