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라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2년

10건 · '나라 사랑'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임시방편, 땜질식의 노력으로는 노인들이 행복할 수 없다. 노인이 불행한 나라는 젊은이의 미래 또한 없다. 오늘의 젊은이가 나이가 들면 똑같이 불행한 노인이 되며 행복과는 거리가 먼 노후생활이 불을 보듯 뻔하다. 따라서 젊은이들에게 나도 늙으면 행복한 …

    당진시대
  2. 2022.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연말을 행복하게 해 줄 ‘호두까기 인형’

    …진곡, 우아한 원무곡 등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음악과 함께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1막과 2막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원작의 감동과 발레의 판타지를 그대로 살리면서 와이즈발레단만의 연출로 각색해 전막발레의 묘미를 감상…

  3.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랑스러운 우리 당진의 관광자원

    …호로 지정되고,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우리나라 대표 민속축제이자 글로벌 민속축제로 성장해 가고 있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은 40톤 무게의 줄 제작 과정과 행사 장면, 샤머니즘 민속 신앙과 옛 농경문화, 협동·화합·단…

  4.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면천읍성 객사의 원형정비와 역사성 회복의 의미

    …의 위패를 모신 사당)와 사직단(토지와 곡식의 신을 모신 사당)을 지어 나라의 근본으로 삼았다. 조선 왕조에서는 전국의 읍치를 조성하는 데도 계획규범은 주례 고공기의 좌묘우사를 표본 모델화하여 동쪽엔 객사(종묘기능)와 서쪽에는 사직단을 세워 위로는 나…

    당진시대
  5.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김 “민생에 주안 두고 행정 개편” vs. 오 “허가과부터 없애겠다”

    …방안에 대해 말해 달라. 김기재: 화력발전소는 국가기간산업이었다. 당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수락했으나,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

  6.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의원 “젊음을 장점으로! 지역 현안 해결하겠다”

    …존경하는 인물인 안중근 의사께서는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곧 나라를 사랑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셨다.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함은 곧 근면과 성실을 뜻하는 것이며, 근면 성실해야 공동체의 번영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

  7. 2022.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기관장 인터뷰] 정선경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자신의 능력 발휘할 수 있는 도서관”

    …는 “어떻게 하면 당진도서관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을지, 당진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당진도서관이 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올해 당진도서관의 첫 행사 ‘봄이다, 살아보자’가 지난 15일 열렸다. 제58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기획된 지역상생…

  8.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고려인’ 우리의 동포, 우리의 가족배정화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한민족 동포이다. 그 누구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민국, 한민족 동포로의 자긍심은 이들을 따를 수 없다. 고려인은 가장 오래된 한민족 해외 이주의 역사를 가진 사람들로서 비단 극동 지방뿐만 아니라 19세기 말에 이미 …

    당진시대
  9.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 장가네 대표 장종연3대째 이어온 ‘장가네’ 맛깔난 정성

    …대인 장종연 대표가 운영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정성들인 손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나고 자란 장종연 대표는 요식업 경력만 35년이 넘는다. 올해 65세인 그는 젊어서는 세차장과 기사식당을 운영키도 했다고. 당진종합운동장 인근에 …

  10.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백성을 춤추게 하는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 자기 잘난 맛에 산다지만 대권에 도전한 대부분의 후보들은 자기만이 이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 수 있다고 힘주어 역설하며 상대 후보를 폄하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대권을 노리는 후보 당사자의 마음에 사(邪)가 없다면 백성들은 두 발을 쭉 뻗고 잠을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