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꽃도둑’ 애써가꾼 미관 망쳐
… 지경이다. 또 정미면 도산리에서도 농업경영인회가 내놓은 커다란 반송 두그루와 가로화단의 연산홍이 사라져 주민들의 마을미관 가꾸기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그나마도 이 반송은 그루당 2~3백만원에 이르는 데다 구하기도 어려운 귀한 나무라는 것.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나무 그루'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 지경이다. 또 정미면 도산리에서도 농업경영인회가 내놓은 커다란 반송 두그루와 가로화단의 연산홍이 사라져 주민들의 마을미관 가꾸기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그나마도 이 반송은 그루당 2~3백만원에 이르는 데다 구하기도 어려운 귀한 나무라는 것.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