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심 속에서 즐기는 캠핑 바비큐!
…볼 수 있는 구남매캠핑바베큐가 제격이다. 구남매캠핑바베큐에 들어서면 두 그루의 나무와 물이 흐르는 분수를 만날 수 있다. 덕분에 야외에 나온 것처럼 쾌적함과 신선함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또 간이의자부터 물통, 반찬 그릇까지 캠핑 도구들을 이용하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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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무 그루'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4 · 정책·행정 · 한수미
…볼 수 있는 구남매캠핑바베큐가 제격이다. 구남매캠핑바베큐에 들어서면 두 그루의 나무와 물이 흐르는 분수를 만날 수 있다. 덕분에 야외에 나온 것처럼 쾌적함과 신선함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또 간이의자부터 물통, 반찬 그릇까지 캠핑 도구들을 이용하고 있…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천의 봄은 진달래로 가득한 동네였다. 낮은 동산이 많아 곳곳에 진달래 나무가 많았다. 이후 시대가 변화하면서 장작불을 떼는 집이 없어지고, 산에 나무가 무성해지면서 진달래나무가 더 이상 자라기 어려워졌다. 현재 두견주보존회가 계속해서 진달래 나무를 …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6월이 되면 교회에 오는 손님이 있다. 대나무 죽순과 오디를 따러 오는 손님들이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만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대나무가 번식을 해서 다 베어 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톱으로 내가 베기도 힘들다. 교회 진입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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