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덕대건노인대학 역사와 함께한 서금구 학장“노인교육 위해 몸 바친 20년”
…물 2층을 무료로 빌려 각종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학생들에게 소속감을 심어주기 위해 합덕대건노인대학이 새겨진 가방과 모자도 제작해 지급했다. 학생들이 등교하는 길가의 전봇대며 나무에 합덕대건노인대학의 깃발도 달았다. 가방을 들고 모자를 쓰고 기대감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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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나무 심어'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물 2층을 무료로 빌려 각종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학생들에게 소속감을 심어주기 위해 합덕대건노인대학이 새겨진 가방과 모자도 제작해 지급했다. 학생들이 등교하는 길가의 전봇대며 나무에 합덕대건노인대학의 깃발도 달았다. 가방을 들고 모자를 쓰고 기대감에…
2013.06.27 · 문화·교육 · 이규일
현재 면천초등학교 내에 자리한 면천 은행나무는 무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그 뒤에는 술을 빚기 위해 물을 길었던 안샘이 있으며, 안샘의 물을 길어 만든 면천 두견주는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를 세운 개국공신 중 한명인 복지겸 장군은 병…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꿈 속을 헤매고 있는 잠꾸러기들과 세월을 낚는 강태공, 씨앗에서 자라는 나무들 등을 만날 수 있다. 솜털 같은 구름이 떠다니는 담벼락 위에는 주인장이 잘 닦아 반질반질한 장독들이 앉아 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들은 담벼락에만 그려진 건 아니다. 주민들…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유순(60)씨는 당진시 사기소동에 살고 있다. 날씨가 화창한 봄날 나무가 물을 빨아들여 녹색이 짙어지는 3월, 다시 김유순 씨를 만났다.그를 처음 만났던 것은 3년 전의 일이다. 김 씨가 아들(고 이석주 사진작가)의 병간호 차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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