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거예요.” 김과장을 만나러 갔을 때, 그녀는 고대농협 앞의 거친 공터에 나무를 심느라 정신이 없었다. 늘봄가든공원(고대면 진관리 2구) 윤필희 사장이 그 동안 가꿔온 단풍나무와 목련 등의 묘목을 선뜻 내주었고 김남진 고대면 예비군중대장이 몇몇의 장병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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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무 심어'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예요.” 김과장을 만나러 갔을 때, 그녀는 고대농협 앞의 거친 공터에 나무를 심느라 정신이 없었다. 늘봄가든공원(고대면 진관리 2구) 윤필희 사장이 그 동안 가꿔온 단풍나무와 목련 등의 묘목을 선뜻 내주었고 김남진 고대면 예비군중대장이 몇몇의 장병들…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여평은 돼보이는 집은 목조건물이고 앞뒤의 정원엔 수천만원쯤 호가할 소나무 분재와 수석으로 장식돼 있었습니다. 집을 짓는데 우리 돈으로 5~6억원은 들어 갔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마모토의 야산에 자생하는 나무들은 스키라는 나무가 70%쯤이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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