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낮은 곳에서 시작하는 봉사”
…노인들에게 보탬이 되어 왔다. 특히 당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은 나무나 연탄으로 난방을 하며 형편이 굉장히 좋지 않았다고. 낮은울타리봉사단 박광래 단장은 “요즘 사회가 발전하고 정부나 군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지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당시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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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나무 심어'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노인들에게 보탬이 되어 왔다. 특히 당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은 나무나 연탄으로 난방을 하며 형편이 굉장히 좋지 않았다고. 낮은울타리봉사단 박광래 단장은 “요즘 사회가 발전하고 정부나 군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지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당시에…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무성한 잎 피워 나무그늘 제공 만남의 장소로 이용된 팽나무 □편집자주 - 보호수로 지정된 고목들은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 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2009.08.03 · 지역사회 · 김창연
…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추정수령 470여년인 순성면 백석리 회화나무는 농경지 주변에 심어져 있으며 마을사람들이 쉴 수 있는 정자를 설치해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 회화나무는 무성한 잎을 자랑하며 시원한 나무그늘을 형성하고 있다. 흉고둘…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당진군 고대면 항곡리에는 느티나무 세 그루가 자리 잡고 있다. 항곡리 느티나무는 숯골 입구와 마을 농지 농로의 중앙, 항곡리 화곡숩실에 자리를 잡고 있어 마을 곳곳에서 보호수를 찾아 볼 수 있다. 다가오는 여…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면천면 성상리 면천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은행나무 두그루는 1100여년 이상의 수령으로 추정되고 있어 그 역사를 자랑한다. 은행나무 앞에는 ‘복지겸 은행수’와 ‘무공공유허기적비’라는 입석이 세워져 있어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과…
2009.04.27 · 지역사회 · 김창연
…회 당진클럽 회원들은 밝은사회 당진클럽 동산구간에서 순성면 경계지역까지 심어져 있던 200여 그루의 산벚나무를 왕벚나무로 교체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벚나무 교체는 산벚나무와 왕벚나무의 개화시기가 달라 이를 맞추기 위해 이뤄졌다. 박 회장은 “모든 구간…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머니 몰래 하는 일이 한 가지가 더 있다. 어머니가 일구시는 밭에 몰래 나무를 심는 일이다. 계절별로 시기에 알맞은 나무를 밭 둘레에 심어가면서 어머니가 일하시는 면적을 몰래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다. 나무가 없으면 어머니는 넓은 밭에 고추, 감자 등을…
2009.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의 공간을 제공하고 내일을 향한 꿈과 덕목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일은 최우선의 관심이다. 지역공동체의 정체성을 유지 계승하는 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 터전을 일구는 일에 힘을 모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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