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당면 현안 다양…도덕성 회복해야”
… 잘 살면 된다는 극단적 이기주의 등이 팽배한 사회다. 나를 반성하고, 나보다 타인을 위할 수 있는 정신과 마음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탕이 돼야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올 초부터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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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나보다 어려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 잘 살면 된다는 극단적 이기주의 등이 팽배한 사회다. 나를 반성하고, 나보다 타인을 위할 수 있는 정신과 마음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탕이 돼야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올 초부터 코로나…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이웃들도 있습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족 등이 바로 넉넉한 명절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매년 깊어지는 경기 불황으로 성금과 후원 물품이 전과 같지 않다고 합니…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함을 자랑한다. 또한 박 씨는 소리 없는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간혹 어려운 이웃들이 반찬나라를 찾으면 한 줌이라도 더 담아 보내기도 하며,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김치를 사러 와 돈을 건낼 때면 손 사레 치며 “맛있게 먹고 건강하면 된다”며 덕담…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의사와는 상관 없이 지정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농협업무에서 쉬운 부서와 어려운 부서가 따로 있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32년이 넘는 농협직원 생활중 석문 조합에서 27년 이상 근무했는데 그 동안 말단직원으로서, 또는 책임자로서 사명감과 신념을 가지고…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이죠. 주민의식이 먼저 바뀌어야 할 부분입니다.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고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1차적으로 기존묘지를 정비해가면서 군민의식을 높여 군립묘지를 조성해나갈 방침입니다. [문] 그동안 광역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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