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하고 약속이 깨졌는 데 그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모양입니다. “나보다 나이만 어렸어도 가만히 있지 않았을 거다.” 그렇게 말한 남편은 소주 한잔을 쭉 들이켰습니다. 집에서 살림만 하는 여자가 밖에서 일하는 남자의 크고 작은 일들을 다는 헤아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나보다 어려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약속이 깨졌는 데 그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모양입니다. “나보다 나이만 어렸어도 가만히 있지 않았을 거다.” 그렇게 말한 남편은 소주 한잔을 쭉 들이켰습니다. 집에서 살림만 하는 여자가 밖에서 일하는 남자의 크고 작은 일들을 다는 헤아릴…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다. 송악면 반촌리의 박정예씨가 날일로 모은 350만원의 장학금을 전액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은홍 송악면장을 통해 학교에 전달한 것. 홍성기능대학을 졸업한 후 입대를 앞두고 있는 아들 오민섭 군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박씨의 생활형편은 넉넉지…
2003.01.05 · 지역사회 · 이희철
“회장에게 큰 힘이 있다거나 남다른 명예가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이 있기 때문에 밝은사회 합덕클럽에 몸을 담게 됐고 1년 동안 열심히 봉사해보자는 회원들의 권유를 물리칠 수 없어 회장을 맡게 됐죠." 밝은사회 합덕클럽 곽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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