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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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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나의 꿈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미생물학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선배의 추천으로 연극회에 들어가면서 그의 꿈은 변하기 시작했다. 연극회 활동의 일환으로 1978년 동일방직에서 쫓겨난 노동자들이 겪었던 비참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똥물 사건’을 연극으로 재현하는 등 문화운동에 앞장섰…

  2.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부름을 하면서 그림을 배웠고, 미술특기생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그의 꿈은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됐다. 여전히 가정형편이 어려웠지만 그에게 있어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은 살아가는 이유이자 유일한 행복이었다.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한 길만 달렸다.…

  3. 2016.04.08 · 문화·교육 · 김예나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될 거예요”신평고 김민지 학생(신평고3·부 김기만·모 안건희)

    …댄스스포츠를 배웠다. 민지 학생은 “춤을 출 때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나의 춤을 보면서 관객들이 박수쳐줄 때면 더욱 신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차차차를 출 때, 많은 사람들의 칭찬에 자신감도 생긴다”고 전했다. 민지 학생은 댄스스포츠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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