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나의 꿈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사활동도 했다. 지금은 한국투자공사에 입사해 해외투자 전문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정원희 씨는 장애인이다. 그는 선천적인 뇌성마비로 인해 걷지 못한다. 원희 씨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그에 대해 얘기하다, 나중에서야 그가 장애인이라는…

  2.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5 정미면 덕마리 출신, 한국체육대학교해양수상레포츠 연구소 육현철 소장

    …끊임없이 연습했다. “중학생 때부터 배영으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겠다는 꿈을 꾸고 있었어요. 꿈을 갖고 있으니 어렵지 않았어요. 꿈이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육제사모’로 제자 사랑하는 마음 전해 육 소장은 1994년 4월 모교인 한국체육대학교 …

  3.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승호 원 커뮤니케이션 대표“아내를 위한 황토집을 짓다”

    …어났다. 당진은 33세의 나이에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오게 됐다. 나의 어렸을 때 꿈은 장군이었다.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어릴 적 꿈을 실현하기 위해 ROTC장교로 7년간 근무했다. 이후 제대를 앞두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고자 사회에 나와 전공과…

  4.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져 있어 어떤 일을 해도 흥망의 운세가 나타나는데 사람들은 부질없이 그 꿈을 이루려고 서두른다. 적은 금전놀이에도 기술과 판단이 필요하겠지만 오늘은 흐리고 내일은 밝은 날이 오듯 순환변천하는 것이 우주의 이치와 같고, 인간의 길흉과 같은 것을 모르고 …

    당진시대
  5.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에 착한A+밥상이 다시 재개업했을 때 자활센터를 찾았다. 그는 “창업의 꿈을 버리지 못하겠다”며 “이건 나의 꿈이자 희망”이라고 말했다. 안 씨는 다시 일을 시작하며 개인 창업을 목표로 손님들을 마주하고 있다. 이젠 착한A+밥상도 입소문이 나 지난 1…

  6.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낭만적인 갤러리에서 맛있는 식사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다”며 “블랑을 통해 나의 오랜 꿈을 이룬 셈”이라고 말했다. “당진 작가들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 전시를 계획하고 있어요. 카페 블랑을 운영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문의 전화가 많이 올 정도로 손님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