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포토]꿈 꾸는 나무
어제 본 키 작은 나무가 무성한 잎사귀로 풍성함을 자아냈다. 옮겨 담고 싶을 만큼 초록의 싱그러움이 탐 날 정도다. 어제 그리도 탐스럽던 키 작은 나무가 어떻게 이리도 클 수 있다는 것일까? 키 작은 나무는 우리가 어느 본분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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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의 나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1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어제 본 키 작은 나무가 무성한 잎사귀로 풍성함을 자아냈다. 옮겨 담고 싶을 만큼 초록의 싱그러움이 탐 날 정도다. 어제 그리도 탐스럽던 키 작은 나무가 어떻게 이리도 클 수 있다는 것일까? 키 작은 나무는 우리가 어느 본분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해…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쉴 수 있도록 평상시설이 설치돼있다. 여기서 오르던 길을 내려다보면 소나무들이 마치 군사가 적군을 향해 진격하는 듯한 장관을 접할 수 있다. 또한 고개를 돌려 동남쪽을 내려다보면 사관리는 물론 32번 국도와 서해안 고속도로의 웅장함 속에 달리는 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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