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 물론 여기에는 단국치과의원의 큰 도움이 있었음을 밝혀둔다. 박범순씨! 나무에 물이 올라 파릇파릇 할 때인 3월 하순에는 검은돌에 사는 박언년(77세) 할머니 집에 도배를 말끔하게 해드렸다. 쉬운일 같지만 크고 작은 방세간을 들어내고 도배를 하고 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나의 나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물론 여기에는 단국치과의원의 큰 도움이 있었음을 밝혀둔다. 박범순씨! 나무에 물이 올라 파릇파릇 할 때인 3월 하순에는 검은돌에 사는 박언년(77세) 할머니 집에 도배를 말끔하게 해드렸다. 쉬운일 같지만 크고 작은 방세간을 들어내고 도배를 하고 또 …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굉필이는 “그렇지 않아도 내 곧 속으로 후회하고 있었는데 진실로 그대는 나의 스승이요, 내가 그대의 스승이 될 수 없네”하며 사과를 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였다. 난세에는 인물이 많이 난다. 이제부터 이야기하고자 하는 류창현(柳昌…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굉필이는 “그렇지 않아도 내 곧 속으로 후회하고 있었는데 진실로 그대는 나의 스승이요, 내가 그대의 스승이 될 수 없네”하며 사과를 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였다. 난세에는 인물이 많이 난다. 이제부터 이야기하고자 하는 류창현(柳昌…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내어 돼지를 치게 했다. 그는 돼지가 먹는 가륨(가축사료로 사용하는 나무열매-중동지방) 열매로 배를 채워보려고 했지만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않았다. 그제서야 그는 제 정신이 들었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은 빵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죽…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내어 돼지를 치게 했다. 그는 돼지가 먹는 가륨(가축사료로 사용하는 나무열매-중동지방) 열매로 배를 채워보려고 했지만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않았다. 그제서야 그는 제 정신이 들었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은 빵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죽…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제 표정이 있으며 제 멋이 있고 제 향기와 채취가 있는 것이다. 나는 나의 주인인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네가 너 자신을 부지런히 갈고 닦아 네 자아를 실현하면 여기에 참된 행복과 최고의 낙이 있는 것이다. 노자(老子)에 “하늘이…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에는 엄마젖 먹고 아무 생각없이 1년을 보냈지만 올해는 자신이 직접 ‘나의 해’라는 느낌을 갖는 소띠해로 ‘무작정 기분이 좋다’는 홍택주군. 올해는 소의 해이고 또 탑동초등학교에서는 맏형인 6학년이 되고 보니 책임감마저 든다며 어른스런 표정을 지어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