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진정한 남자의 속울음, 아버지의 울음
- 지은이 / 김훈 - 출판사 / 생각의 나무 - 값 / 11,000원 詩人 (중략) 남몰래 한밤이면 갑옷을 벗고 새우등으로 눕는 뼛속 빈 남자를 나는 알고 있다. " 박 범 신 이 詩를 읽는 순간 내가 떠올린건, 나의 아버지와 이 땅의 모든 아버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나의 나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은이 / 김훈 - 출판사 / 생각의 나무 - 값 / 11,000원 詩人 (중략) 남몰래 한밤이면 갑옷을 벗고 새우등으로 눕는 뼛속 빈 남자를 나는 알고 있다. " 박 범 신 이 詩를 읽는 순간 내가 떠올린건, 나의 아버지와 이 땅의 모든 아버지 …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드리워졌습니다. ” 죄를 알 필요가 없던 에덴동산에 선과 악을 구별하는 나무의 실과를 사탄의 유혹으로 먹게된 것은 그걸 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욕망 때문이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죄에 빠지는 것 또한 같은 이유에서라 한다. 아담 한사람의 죄는 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