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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남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나의 남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샹그릴라는 내 안에 있더라고요”

    …께 어울려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 무렵 60세를 넘었던 한 작가는 남은 삶을 어떻게 채울 것인지 고민했다. 그때 떠오른 것이 악기인 오카리나와 그림이었다. 전공한 것도 아니고, 평소 그림을 그렸던 것도 아닌 그는 최상근 작가의 배움 아래 화실에서…

  2.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보당의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교체를 실현해가는 것이 이번 선거에서 나의 몫이다. 당선된다면 어떤 상임위에 들어가 역할을 하고 싶은가? 환경노동위원회에 들어가 활동하고 싶다. 늘 환경문제가 중요한 관심사였다. 그리고 가장 심각하며, 가장 중요한 문…

  3.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화제의 인물]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   “법대로만? NO! 길을 만드는 게 공무원 역할”

    …로, 기능사 위로 가장 높은 등급에 해당한다. 김 팀장은 “앞으로 5년 남은 공직생활도 주민들의 불편을 찾아 해소는 역할 하고 싶다”며 “시민들이 법을 준수하는 게 맞지만 어떻게 시민들이 법을 따라올 수 있게 해줄 수 있는지, 길을 잘 만들어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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