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콘서트 2018“늦은 ‘글자꽃’이 피었습니다”
…모른다고 무시할까봐 물어도 보지 못하고 살았다 - 김분례 어르신의 시 <나의 희망>중 -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진행하는 당진인문학시즌 2018이 해나루시민학교가 주관한 인문학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당진인문학콘서트 2018 열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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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나의 삶을'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모른다고 무시할까봐 물어도 보지 못하고 살았다 - 김분례 어르신의 시 <나의 희망>중 -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진행하는 당진인문학시즌 2018이 해나루시민학교가 주관한 인문학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당진인문학콘서트 2018 열 번째…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된다’는 신념 하나로 남편과 논밭을 일궜습니다.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던 나의 인생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인연을 맺으며 희망과 용기를 찾게 됐습니다.” “농촌운동을 하며 산다는 것”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은 서울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다.…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다시 보니 급훈에 ‘1일(日) 1선(善)’이라고 적혀있더라. 지금도 나의 모토가 하루에 좋은 일 한 번(1일1선), 하루에 10번 웃기(1일10소), 하루에 100자 쓰기(1일100서), 하루에 1000번 읽기(1일1000독), 하루에 1만 보 걷…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고향은 당진시 정미면 우산리. 전기도 전화도 없는 시골 마을이었다. 밤이면 온 세상이 깜깜하고 하늘에 별만 총총하던 가운데 산이나 들에 낯선 불빛이 나타나면 다들 그걸 도깨비불이라고 했다. 밤길을 가다 도깨비나 여우한테 홀려 길도 없는 곳을 헤매…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 내게 남아있는 것은 위태롭게 살아 숨쉬는 심장만이 전부. 그마저도 나의 것이 아닌 그가 필요로 하면 언제든 내놓아야 하는 것. 더는 줄 것도 물러설 자리도 없지만 그를 위해서라면 내게 남은 눈물 한자락마저 다 내놓아야합니다. K형. 눈이 시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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