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겹고 고달파도, 가슴에 따뜻한 불씨를 품고 2008년 새해를 맞이한다면 우리의 마음밭엔 날마다 새날 새아침이 힘차게 밝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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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나의 우리의'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겹고 고달파도, 가슴에 따뜻한 불씨를 품고 2008년 새해를 맞이한다면 우리의 마음밭엔 날마다 새날 새아침이 힘차게 밝아올 것입니다.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반성이라고 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고마운 것은 나의 죽음의 시간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시간을 알고 산다면 나 자신이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살면서 미력이나마 사회에 봉사하고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보면 눈물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처럼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사람들, 나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웃들을 찾아가 봉사하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 어떤 국가나 정부도 국민 모두에게 완전한 복지를 제공하지는 못합니다. 그 한계의…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일인칭 죽음 : 나의 죽음 마지막으로 1인칭 죽음입니다. 즉 나의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2인칭 죽음 즉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도 보았고 경험했습니다. 아픔을 느끼기도 했고 또 상실을 체험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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