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마데우스 조상연 대표가 추천하는 주방에서 케찹통 깔고 앉아 '맞어 맞아' 후렴하며 읽는 책
… 쫓기며 돈주고 사서 읽어도 후회하지 않을 책을 찾는 것은 스릴 넘치는 나의즐거움이다. 후회하지 않을 책을 찾았거나 책을 찾지 못해서 "다음에 올께요" 소리를 치며 문을 열고 나올 땐 마치 아랫배에 묵직함을 참다참다 문을 박차고 들어가 엉덩이에 변기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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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의 우리의'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쫓기며 돈주고 사서 읽어도 후회하지 않을 책을 찾는 것은 스릴 넘치는 나의즐거움이다. 후회하지 않을 책을 찾았거나 책을 찾지 못해서 "다음에 올께요" 소리를 치며 문을 열고 나올 땐 마치 아랫배에 묵직함을 참다참다 문을 박차고 들어가 엉덩이에 변기의…
1999.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닥치는 서구화의 물결로 인하여 사고와 생활양식이 많이 변하였다. 과거 우리의 생활방식은 자연의 재생산구조를 그대로 활용해 공해라고는 있을 수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가정에서 먹고 남은 찌꺼기는 비닐봉투에 넣어져 쓰레기장에 매립되고 그것은 십수년이 지…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 우리의 옛집들을 왜 허는가! 나는 조금만 틈이 나면 서울의 인사동엘 간다. 그 곳에는 고물도 많고 글씨, 그림도 길바닥에 넘치며 나의 소중한 단골분들이 있다. 옛날 그림, 글씨 및 한학에 안목을 두루 갖춘 '정미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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